엄마와 다녀온 여행 일기 비엔나 3탄 Vienna 이번 편에서 등장하는 곳 식당 ㅣ 골드에그 Cafe Goldegg ️카페 ㅣ 카페 모차르트 Cafe Mozart ️볼거리 ㅣ 빈 미술사 박물관 Museum Wien 미술관 두개를 꽉꽉 채워서 봤을 뿐인데 벌써 하루가 순삭- 밤이 어둑어둑 내리는 비엔나. 사실 우리나라나 밤문화가 활발하지 유럽은 다들 일찍 들어간다고 해서 엄마랑 빠르게 저녁먹고 들어갈 예정.
저녁도 거하게 먹기보다는 그래도 오스트리아 왔으니 슈니첼은 한 번 먹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현지 맛집으로 찾아보았다.
허나, 벨베데르 궁전 근처의 음식점에서 후루룩- 그래도 하루하루가 아쉬우니 어둑해지는 어둠이라도 잠시 포착하고 식당으로 카페 골드에그 Cafe Goldegg 구글 지도에서 리뷰를 보니 현지사람들이 많이 간다는 말을 듣고 방문. 여행할때는 사실 관광객들이 가는 곳보다는 현지인들이 가는 곳을 선호하는데, 생각해보니 비엔나는 관광지인데 그런곳이 있나(?)
싶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