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다녀온 여행 일기 비엔나 5탄 Vienna, Austria 이번 편에서 등장하는 곳 ️카페 ㅣ 카페 란트만 Cafe Landtmann ️볼거리 ㅣ 빈 음악협회 공연 + 크리스마스 마켓 @ 슈테판 성당 오스트리아는 마지막이 아니지만 비엔나 여행 마지막 편! 마지막편에는 그래도 비엔나까지 갔으니 음악회를 봐야지!
그리고 약간 동네를 어슬렁 거리면서 마무리했다. 비엔나는 넓진 않아서 중심지 하루 이틀만 왔다갔다해도 뭔가 이미 머릿속에 어느정도 도시가 그려져서 매우 익숙한 분위기!
그래서 괜히 더 정감이 가는 것 같다. 빈 필하모닉은 공연하는 시즌이 아니라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공연은 보자해서 빈 음악협회해서 하는 음악회 보러 출발!
여기가 빈 음악협회 입구시구요, 사실 정말 음악의 공연을 감상하러 간다기보다는 체험의 경험으로 방문하는 경우에 추천한다. 음악적 완성도보다는 (물론 뛰어나다!!)
그 시대의 복장과 공연장에서 하는 부분이다 보니 예술적인 뭔가를 기대하기보다는 문화 체험으...